하이로우 게임
현재 숫자를 보고 다음 숫자가 더 높을지 낮을지 선택해 연속 정답 기록에 도전합니다.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 카드가 지금보다 위인지 아래인지 찍습니다
판 가운데에 1에서 13 사이의 수가 하나 떠 있습니다. 높다나 낮다를 고르면 카드가 돌아가면서 새 수가 나타나고, 예상이 맞으면 그 수가 다음 차례의 기준이 되어 그대로 이어집니다. 판은 한 번 틀릴 때까지 끝없이 계속됩니다.
새로 뽑는 수는 지금 떠 있는 수와 절대 같아지지 않습니다. 같은 값이 걸리면 다른 값이 나올 때까지 다시 뽑기 때문에 비기는 경우가 없고, 고른 쪽이 맞거나 틀리거나 둘 중 하나로만 결판이 나게 됩니다.
연달아 맞힌 횟수가 곧 점수이자 성적입니다
맞힐 때마다 연속 횟수가 하나씩 올라가고 그 숫자가 그대로 점수가 됩니다. 한 번이라도 어긋나면 판이 끝나면서 몇 연속에서 끊겼는지 알려 주고, 다시 하기를 눌러 처음부터 새로 쌓아 올려야 합니다.
값은 맞힌 즉시 저장되므로 판이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 최고를 넘어선 바로 그 순간 기록판 숫자가 바뀌고, 곧이어 틀리더라도 방금 세운 숫자는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1이나 13이 뜨면 한쪽이 반드시 맞습니다
후보로 남는 것은 지금 수를 뺀 열두 개입니다. 지금이 1이면 열두 개가 전부 위쪽에 있으니 높다가 무조건 맞고, 13이면 낮다가 무조건 맞습니다. 이 두 수를 만났을 때는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4가 떠 있다면 아래는 셋, 위는 아홉이라 높다 쪽이 세 배 앞섭니다. 거꾸로 10에서는 낮다가 그만큼 유리합니다. 정확히 여섯 대 여섯으로 갈리는 수는 7 하나뿐이니, 그 언저리를 벗어난 수일수록 선택이 쉬워집니다.
유리한 쪽만 골라도 길게 잇기는 어렵습니다
매번 확률이 높은 쪽을 택해도 한 번 맞을 가능성은 평균 열에 여덟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 연속은 열 판을 돌려도 한 번 나올까 말까 하고, 스무 연속쯤 되면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숫자가 됩니다.
다음 수는 지금 카드와 같은 값이 나오면 다시 뽑으므로 무승부가 없고, 그만큼 남은 후보는 열두 개입니다. 그 열두 개 안에서는 흐름이나 패턴이 없어 읽어 낼 방법도 없으니, 연속이 일찍 끊기더라도 솜씨보다는 운 쪽의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수가 나오면 비기는 건가요?
같은 수는 애초에 나오지 않습니다. 뽑힌 값이 현재 수와 겹치면 다른 값이 걸릴 때까지 다시 뽑도록 되어 있어서 비기는 처리 자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1에서 13까지입니다. 카드 한 벌의 에이스부터 킹까지에 해당하는 폭이고 무늬 구분은 없어 값만 견줍니다. 조커나 0이 섞여 드는 경우도 없습니다.
앞서 나온 수를 세어 두면 유리한가요?
지금 화면의 숫자 하나만 알면 충분합니다. 그보다 앞에 나왔던 값들은 다시 후보로 돌아오므로 아무 단서가 되지 않고, 오직 현재 값만 제외된 채 남은 열두 개에서 고르게 됩니다.
7이 떴을 때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어느 쪽을 골라도 같습니다. 위로 여섯 개, 아래로 여섯 개가 남아 정확히 반반으로 갈리므로 이 수에서만은 판단의 근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카드가 돌아가는 연출을 줄일 수 있나요?
기기에서 동작 줄이기 설정을 켜 두면 연출이 짧아져 결과가 거의 곧바로 나옵니다. 페이지 안에서 따로 끄는 방법은 마련해 두지 않았습니다.